최근 자신이 산 건물의 공실로 이자 부담이 컸던 상황이 나아졌다고 근황을 전한 배우 겸 유튜브 이해인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해인은 18일 자신의 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