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올해는 하반기에도 ‘튼튼머니’ 사업이 이어진다.튼튼머니는 체력 진단과 스포츠 활동에 참여를 통해 포인트를 적립한 뒤 이를 스포츠 시설 등록, 스포츠 용품 구매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스포츠 복지 서비스다.4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국민체육진흥공단은 지난달 국회 본회의에서 확정한 추경 예산을 바탕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튼튼머니 사업을 개편한다고 19일 발표했다.국회는 튼튼머니 사업 예산을 40억 원에서 80억 원으로 확대했다.공단은 “지난해에는 예산 부족으로 상반기에 사업을 종료해야 했지만 올해는 약 30만 명이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공단은 또 포인트 최소 전환 단위를 1000포인트에서 500포인트로 조정한다고 알렸다. 포인트가 더 적게 쌓여도 제로페이 등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또 튼튼머니 애플리케이션(앱)에 신규 가입하고 처음으로 로그인한 사용자에게는 1000포인트를 바로 지급하기로 했다.다만 온누리상품권 정책 변화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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