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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림 민원사주’ 진상조사 TF 출범…尹 방송장악 전모 드러날까
미디어오늘

‘류희림 민원사주’ 진상조사 TF 출범…尹 방송장악 전모 드러날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전 방심위)가 류희림 전 위원장 체제에서 발생한 각종 논란들에 대해 진상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지난 18일 열린 방미심위 전체회의에서 ‘민원사주 의혹 등 진실규명 조사단(TF)’에 대한 내용이 보고안건으로 올라왔다. 오는 22일부터 약 5개월 정도 운영될 예정이며 조사단장은 조승호 위원이 맡는다. 부단장은 사무처에서 1명, 조사 직원은 3~4명으로 구성된다.송요훈 방미심위 사무총장은 “누구를 처벌하고자 하는 게 아니라 그 당시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기록하고 기억하고자 함이니 요란하지 않도록 하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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