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모두의 창업'이 지난 15일 접수를 마감한 가운데 9세 최연소에서 90세 최고령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에서 참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신청자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