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한컴) 2세인 김연수 대표가 회사의 운명을 건 승부수를 던졌다. 36년 된 사명을 바꾸고, 인공지능(AI) 시대에 걸맞은 완전히 새로운 기업으로 탈바꿈하겠다고 선언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