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촬영지 관광 사업으로까지 번졌다. 전북 완주문화관광재단은 드라마 촬영지를 활용해 진행하려던 ‘21세기 대군 스토리 투어’ 운영을 취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