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사장추천위원회(사추위) 구성을 하지 못한 연합뉴스TV에 시정명령 행정처분을 내린 이후에도, 사추위 구성을 둘러싼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연합뉴스TV 측은 방미통위에 “추가 우려 없이 신속하게 사추위를 구성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했지만, 1대 주주인 연합뉴스가 사측 추천 사추위원 전원을 자사가 정해야 한다는 등의 요구를 제시하면서, 사추위 구성을 위한 이사회 일정마저 연기됐다.지난 18일 ‘연합뉴스TV 정관 변경 등을 위한 임시주주총회 소집 안건’을 논의하기 위한 임시이사회가 개최됐으나 최종 의결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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