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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고1때 담임, 매년 5명 자퇴시킨다고…차별로 유학 결심” | Collector
딘딘 “고1때 담임, 매년 5명 자퇴시킨다고…차별로 유학 결심”
동아일보

딘딘 “고1때 담임, 매년 5명 자퇴시킨다고…차별로 유학 결심”

가수 딘딘이 학창시절 담임 교사의 차별로 유학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딘딘은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캐나다 유학에 관련한 비화가 담긴 영상을 올렸다. 그는 “고등학교에 들어갔는데 1학년 담임 교사가 자기는 매년 5명을 자퇴시킨다고 하더라”며 “학교에 필요 없는 학생 5명을 무조건 자퇴를 시킨다고 했다”고 말했다. 자막에는 ‘그 시절 독사 담임쌤(선생님)’이라고 쓰였다. 그는 “(담임 교사가) 이번에도 5명을 자퇴시킬 거라고 하면서 한 명씩 쳐다보는 데 나를 보더라”며 “첫날 가방 검사를 했는데 만화책이 나오자 엎드려 뻗치라고 했다. 근데 다른 애도 걸렸는데 걔는 통과했다”고 말했다. 딘딘은 담임 교사가 요주의 인물로 판단한 5명만 차별했다고 했다.딘딘은 “다음날 학교 정문에서 두발 검사가 걸려 늦었다. 담임이 왜 늦었냐고 엎드려 뻗치라고 하더라. (복도 밖에서) 교실 유리창 난간에다가 다리 올리고 주먹 쥐고 엎드려 뻗치라고 했는데 엉덩이가 내려갈 때마다 계속 때렸다”고 회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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