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오늘 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중국을 찾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이후 나흘 만입니다. 중-러 양국 정상은 밀착 관계를 과시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푸틴 대통령은 양국이 핵심 이익에서 서로 지지한다는 메시지를 내놨습니다. 베이징에서 배삼진 특파원입니다. [기자] 중국 방문을 앞두고 카메라 앞에 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중러 관계가 전례 없는 수준에 도달했다며, 양국이 주권과 국가 통일 등 핵심 이익에서 서로를 지지하고...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