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고려대는 행정학과 59학번 동문인 김형 토펙스(Topex) 회장(사진)이 장학금 10억 원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토펙스는 미국 시애틀 소재 무역 기업이다. 김 회장은 졸업 이후 미국 알래스카주(州)로 건너가 유전 파이프라인 건설업에 종사하다가 시애틀로 이주해 무역업 기반의 현재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기부금은 행정학과와 법학전문대학원에 5억 원씩 기탁돼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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