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필요 없는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덕에 요즘 두 남자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단종의 무덤이 있는 영월 장릉에는 선플, 반대로 세조의 무덤이 있는 광릉에는 악플이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