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65회에서는 지난해 발생한 창원 모텔 살인 사건 피해 학생의 어머니가 출연해 가슴 아픈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사연자는 “아들을 잃고 하루하루가 괴롭다”며 여전히 끝나지 않은 고통 속 일상을 고백했다. 세상을 떠난 아들은 중학교 2학년으로, 사건 당일은 기말고사 마지막 날이자 아버지의 생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