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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에 "아픈 기억 떠올리게 해" | Collector
외신,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에
오마이뉴스

외신,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에 "아픈 기억 떠올리게 해"

스타벅스코리아가 5·18 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인 지난 18일에 진행한 '탱크데이' 이벤트가 한국에서 큰 논란을 일으켰다며 주요 외신도 일제히 보도했다. 영국 BBC는 "스타벅스코리아 대표가 1980년 민주화 시위대에 대한 군사 진압이라는 아픈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했다가 대중의 분노를 사면서 해임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한국에서 5월 18일은 영화와 TV 프로그램 등에서 국가적 트라우마의 날로 자주 묘사되는 동시에 매년 민주주의의 신성한 날로 기념되고 있다"라며 "광주 민주화 운동은 한국이 민주주의로 나아가는 길을 열었고, 1987년 6월 전두환 정권을 무너뜨리는 혁명으로 이어졌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스타벅스코리아가 '책상에 탁'이라는 문구를 사용해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비하했다는 논란도 자세히 소개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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