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에게 무고 혐의가 추가됐다. 이 남성은 나나를 살인미수 혐의로 고소했다가 다시 검찰에 넘겨졌다. 21일 경기 구리경찰서에 따르면 나나를 살인미수와 특수상해 혐의로 고소한 강도상해 사건 피의자 A(34)씨가 무고 혐의로 지난달 8일 검찰에 송치됐다. A씨는 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