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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에이브럼스 전 주한미군사령관[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로버트 에이브럼스 전 주한미군사령관은 한반도 상황이 제2차 북미정상회담(2019년 2월·하노이) 무렵 이래 가장 안정됐으며, 주한미군 병력 감축 조짐도 보이지 않는다고 평가했습니다. 에이브럼스 전 사령관은 현지시간 20일 콜럼버스 주립대학교 한국학연구소 주최 제1회 한미 조지아 대화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자신이 주한미군사령관으로 부임한 직후 열린 2019년 하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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