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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내가 다 지웠을까?”…주사이모 ‘현무형 OOOO’ 언급, 폭로 암시 | Collector
“카톡 내가 다 지웠을까?”…주사이모 ‘현무형 OOOO’ 언급, 폭로 암시
동아일보

“카톡 내가 다 지웠을까?”…주사이모 ‘현무형 OOOO’ 언급, 폭로 암시

잠잠했던 박나래의 ‘주사 이모’ A 씨가 또다시 입을 열며 폭로를 암시했다. 불법 의료 시술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는 가운데, 메신저 삭제 강요를 받았다는 주장과 함께 방송인 전현무를 언급한 대화 내용까지 공개해 파장이 다시 확산될 조짐이다.20일 A 씨는 자신의 SNS에 글과 함께 지인과 나눈 것으로 보이는 모바일 메신저 캡처 화면을 공개했다. 그는 “믿음은 때로 사람을 살리기도 하지만, 아무에게나 준 믿음은 결국 상처와 책임으로 돌아오기도 한다”며 “나는 오래 참고 믿었고 기다렸지만 이제는 안다. 믿음에도 대가가 있다는걸”이라고 적었다.이어 “가볍게 넘겼던 선택들, 당연하게 여겼던 관계들 그 모든 행동에는 결국 결과가 따른다. 날 어떻게 이용했는지…내가 왜 이용당했는지…시간이 보여줄 차례다”라고 밝혔다.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넌 사건 터지니까 나한테 카톡 다 지우라고 시켰지…내가 다 지웠을까?”라는 문구가 담겼다. 또 공개된 대화 일부에는 “○○씨가 나한테 소개받은 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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