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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위기 넘긴 삼성전자… 조선일보 주필 “반도체 파업권 없어야” | Collector
파업 위기 넘긴 삼성전자… 조선일보 주필 “반도체 파업권 없어야”
미디어오늘

파업 위기 넘긴 삼성전자… 조선일보 주필 “반도체 파업권 없어야”

삼성전자 노사가 지난 20일 저녁 극적 합의를 타결하면서 총파업 위기를 벗어나게 됐다. 조선일보·중앙일보 등 주요 일간지는 이번 삼성전자 사태가 다른 산업계로 번질 수 있다고 우려하고 나섰으며, 양상훈 조선일보 주필은 반도체 산업계, 고연봉 노동자들의 파업 권리를 없애야 한다는 주장까지 내놨다.삼성전자 노사는 지난 20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중재로 마지막 추가교섭을 진행해, 성과급과 관련한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 이에 21일 예고된 총파업은 유보됐다. 삼성전자 노사는 10년간 노사가 합의한 영업이익을 뛰어넘으면 총영업이익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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