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서 10만명 규모 개최…3개 무대 운영 GOD·김하온·엔믹스·알렌 워커·우즈 참여 공연 넘어 숙박·교통까지…“여가 경험 확장”페스티벌을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씩 거쳐 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