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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미투가 만든 언론사 젠더 조직 10년의 노력들 | Collector
강남역·미투가 만든 언론사 젠더 조직 10년의 노력들
미디어오늘

강남역·미투가 만든 언론사 젠더 조직 10년의 노력들

강남역 10주기와 광주 광산구 살인 사건이 겹친 지금, ‘사회는 달라졌다고 말하지만 왜 이런 사건은 반복되는가’라는 질문을 지난 10년간 뉴스룸의 변화와 연결해 본다. 1편에서는 KBS 성평등센터, 경향신문과 한겨레의 젠더데스크 제도와 젠더팀, 한국일보 허스펙티브 뉴스레터 등 주요 언론사의 젠더 기구 현황을 통해 지난 10년간 제도와 조직의 변화를 짚는다. 2·3편에서는 경향신문과 한겨레 젠더데스크를 인터뷰 해 젠더데스크의 권한과 한계, 젠더 의제의 이동과 젠더 데스크 개인의 노동과 감정, 조직 내 필요한 변화를 들여다본다. 4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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