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80대의 나이에도 철저한 자기관리와 당당한 패션으로 활력을 유지하는 미국의 한 인플루언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운동과 패션, 자기관리 루틴을 기반으로 일상을 공유하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메시지를 공유한다. 지난 19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더 선(The Sun)’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에 거주하는 83세 인플루언서 미키 윌리엄스(Mikki Williams)가 자신의 패션과 건강 관리 비결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미키는 5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틱톡커로 활동 중이며 과감한 미니스커트와 드레스를 멋지게 소화한다. 미키가 밝힌 신체 활력과 외모 유지의 비결은 운동, 스킨케어, 보충제, 긍정적인 태도 네 가지 루틴이다. 과거 프로 무용수였던 미키는 현재도 매일 헬스장에서 필라테스, 수영, 웨이트 트레이닝, 댄스를 규칙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미키가 실천하는 루틴은 의학적으로도 매우 효과적인 조합이다.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이 급격히 감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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