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도착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위한 담금질에 돌입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지난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 뒤 19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첫 훈련을 진행했다. 1차 본진은 홍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과 지원스태프, 프로축구 K리거들과 시즌을 일찍 마친 일부 해외파들로 구성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