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선우용여(81)가 유튜브를 통해 저출생 문제에 대한 거침없는 소신을 밝혔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가 절친한 배우 전원주와 함께 과거 매입해 둔 경기 양평군 땅을 찾아가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동 중 제작진이 두물머리를 지나며 "이곳에 불륜 커플이 많이 온다"고 언급했다. 선우용여는 그러자 "불륜이든 뭐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