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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나쁜 사람" 강동원 대학시절 다시 회자 | Collector
세계일보

"아주 나쁜 사람" 강동원 대학시절 다시 회자

배우 강동원의 대학 시절 일화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강동원이 대학 축제 당시 주점에서 서빙을 했다는 내용의 글이 확산했다. 자신을 강동원의 대학 동문이라고 밝힌 작성자는 "학교 축제 때 강동원이 기계과 주점에서 안주 만들고 서빙했다. 그 바람에 다른 과 주점이 다 망했다. 아주 나쁜 사람이다"라고 농담 섞인 글을 남겼다. 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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