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박나래 주사 이모'로 불리는 A씨가 추가 폭로를 암시했다. 그는 의료법·약사법 위반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A씨는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믿음은 때로 사람을 살리기도 하지만, 아무에게나 준 믿음은 결국 상처와 책임으로 돌아온다"로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A씨는 "가볍게 넘겼던 선택들, 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