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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후보자들이 스타벅스 앞에서 1인 시위... 이 정당은 | Collector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스타벅스 앞에서 1인 시위... 이 정당은
오마이뉴스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스타벅스 앞에서 1인 시위... 이 정당은

오는 6·3 지방선거 노동당 지방선거 후보들이 최근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마케팅 논란을 일으킨 스타벅스 코리아를 규탄하며 전국적인 동시다발 1인 시위에 나섰다. 노동당은 이번 사태를 직원 한 명의 일탈이 아닌 우리 사회에 만연한 역사 왜곡과 혐오 정치의 결과물로 규정하고 정치권의 책임 있는 태도 변화를 촉구했다. 서울부터 부산까지... 노동당 출마자들, 5·18 조롱 규탄하는 1인 시위 전개 노동당은 지난 20일 하루 동안 전국 각지의 스타벅스 매장에서 후보 9명 전원이 참여하는 규탄 행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동은 스타벅스 코리아가 5·18 광주민중항쟁 46주년 당일인 지난 18일, 과거 계엄군의 진압 방식과 박종철 열사의 고문치사 사건을 연상시키는 문구를 마케팅 이벤트에 사용해 사회적 공분을 일으킨 데 따른 것이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논란이 확산되자 사과문을 발표하고 담당자에 대한 인사 조치를 단행했으나, 노동당 측은 이것이 경영진의 기조와 무관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특히 스타벅스 코리아의 최고경영자인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과거 세월호 참사를 조롱하는 듯한 발언이나 '멸공' 챌린지 등으로 여러 차례 극우적 성향을 드러내며 구설에 올랐던 점을 상기시키며, 이번 사태가 예견된 참사였다고 주장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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