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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도, 장훈도 못했던 1천 장타…최형우, KBO 첫 이정표 눈앞 | Collector
연합뉴스
양준혁도, 장훈도 못했던 1천 장타…최형우, KBO 첫 이정표 눈앞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나이를 잊은 활약으로 한국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전설'의 길을 걷는 최형우(42·삼성 라이온즈)가 또 하나의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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