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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의 창] "허위 서류에 가려진 삶"…51년만에 가족 품에 안긴 입양한인 | Coll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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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의 창] "허위 서류에 가려진 삶"…51년만에 가족 품에 안긴 입양한인

(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안녕하세요, 저희가 당신의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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