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시절 받았던 도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었다.” 대신송촌문화재단은 과거 장학금 수혜자였던 예 모씨가 최근 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