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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개교 80주년…“지역·세계 잇는 미래 100년 대학 도약” | Collector
경남대 개교 80주년…“지역·세계 잇는 미래 100년 대학 도약”
동아일보

경남대 개교 80주년…“지역·세계 잇는 미래 100년 대학 도약”

경남대학교가 개교 80주년 기념식을 열고 80년 역사 위에 지역과 세계를 잇는 ‘미래 100년 대학’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대학은 20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기념식을 열고 대학의 성장 발자취를 돌아보며 미래 비전을 구성원들과 공유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미국의 문학가이자 경남대 명예박사인 잭 마리나이(Gjekë Marinaj) 교수와 두시타 마리나이 여사 등 해외 인사들도 참석했다.개교 80주년을 기념해 한마미래관에서는 잭 마리나이 교수의 특별강연과 김선향 북한대학원대학교 이사장의 시집 ‘안녕(SO LONG)’ 특별전 등 국제 문학 특별행사도 함께 열렸다.1946년 개교한 경남대는 해방 이후 지역 고등교육 기반을 다지며 성장해 온 사학이다. 교육과 행정, 산업, 문화, 언론, 공공 분야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인재를 양성해 왔다. 80년간 배출한 동문은 16만여 명에 이른다.대학은 교육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첨단산업과 지역혁신 분야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경남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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