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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 해상 복합사고 민·관 협의체 전국 주요 항만으로 확대
세계일보

해양경찰, 해상 복합사고 민·관 협의체 전국 주요 항만으로 확대

해양경찰청이 해상 복합사고에 대비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해양경찰청은 바다 위에서의 화재, 폭발, 해양오염 등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민관협력을 확대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2019년 울산 염포부두에 수리를 위해 정박 중이던 외국 국적의 2만5000t급 스톨트그로이랜드호 폭발·화재 사고를 계기로 전국 최초로 구성됐다. 지난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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