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대사 인터뷰 “한글은 공간적 사고의 언어…창의성 자극” “K컬처 만든 건 자원 아닌 한국의 인재들” “한·이탈리아 과학 협력으로 ‘새 노벨상’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