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배우 연우가 ‘무쇠소녀단 시즌3’에 새로운 멤버로 합류해 쇼트트랙에 도전한다.21일 tvN 예능 프로그램 ‘무쇠소녀단 시즌3’ 측은 연우가 새 멤버로 합류하게 됐다고 알렸다.‘무쇠소녀단’은 스포츠와 극한의 도전에 나서는 성장 과정을 담아내며 시즌마다 화제를 모아온 프로그램이다. 지난 시즌에서는 철인 3종 경기와 복싱에 도전하며 진정성 있는 성장 서사로 주목을 받았다.올 하반기 방송되는 시즌3에서는 쇼트트랙에 도전한다. 이런 가운데, 연우는 설인아, 금새록, 한지현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새로운 성장 서사를 만들어갈 예정이다.연우는 “평소에 관심이 많던 ‘무쇠소녀단’에 함께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라며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훈련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연우는 2016년 그룹 모모랜드로 데뷔했다. 2018년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로 연기활동을 시작한 연우는 2019년 모모랜드에서 탈퇴한 후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에 나서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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