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 보급률 10% 육박에도 OECD 3분의 1… “안보 위해 국산화율 높여야” | Collector
세계일보
재생에너지 보급률 10% 육박에도 OECD 3분의 1… “안보 위해 국산화율 높여야”
재생에너지 보급률이 매년 늘어 지난해 10%선에 육박했으나, 여전히 OECD 평균의 3분의 1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특히 국내 태양광 장비의 국산화율은 50%를 밑돌아 해외 의존도가 높다.
최근 중동전쟁 여파로 재생에너지가 단순한 ‘탄소 감축’ 수단을 넘어, ‘핵심 안보 자산’으로 주목받는 만큼 에너지 안보를 위해 국산화율을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