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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이, 작년 철쭉 필 때 영정사진 찍은 사연… "펑펑 울었다" | Collector
이솔이, 작년 철쭉 필 때 영정사진 찍은 사연…
세계일보

이솔이, 작년 철쭉 필 때 영정사진 찍은 사연… "펑펑 울었다"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영정사진을 찍어준 일화와 함께 죽음에 대해 느꼈던 감정을 전했다. 지난 20일 이솔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내 나이 서른아홉, 작년 철쭉꽃이 필 때쯤 영정사진을 찍었다”라고 적었다. 이솔이는 당시 어머니와 철쭉 사진을 찍고 있었는데 길에서 지나가던 할머니께서 “나도 사진 좀 하나 찍어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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