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누구나, 언제나 치세요” 서울 광화문 길거리 피아노 이야기 | Collector
“누구나, 언제나 치세요” 서울 광화문 길거리 피아노 이야기
세계일보

“누구나, 언제나 치세요” 서울 광화문 길거리 피아노 이야기

길거리 악사는 고대 그리스·로마 문헌에서도 그 존재가 확인될 정도로 오랜 풍경이다. 다만 덩치나 무게가 남다른 피아노는 좀 다르다. 1920년 8월 미국 뉴욕에서 포드 차량에 업라이트 피아노를 싣고 군중 앞에서 연주했다는 이색 뉴스가 신문에 실렸을 정도다. 누구나 자유롭게 칠 수 있는 공공 피아노가 등장한 건 2008년 ‘플레이 미, 아임 유어스’ 프로젝트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