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택배함이 '입던 속옷' 거래처로…20대 여성에 이웃 주민 고통 | Collector
세계일보
오피스텔 택배함이 '입던 속옷' 거래처로…20대 여성에 이웃 주민 고통
오피스텔 공용 공간을 이용해 자신이 입던 속옷과 스타킹을 중고로 판매한 20대 여성이 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20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한 오피스텔에서 입주민 A씨는 택배 보관함에서 '번개'라고 적힌 투명 지퍼백에 담긴 스타킹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입주민 그룹채팅방에 한 60대 남성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