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골프웨어 말본(Malbon)의 창립자인 스티븐 말본과 에리카 말본 부부가 방한해 서울 성수동을 방문한다.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발렌타인(Ballantine‘s)과 손을 잡고 선보이는 첫 공식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서다.발렌타인은 말본과 손잡고 선보이는 ‘발렌타인 17년 말본 에디션(Ballantine’s 17YO Malbon Edition)’ 출시를 기념해 오는 28일 성수동에서 첫 공식 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Ballantine‘s 19th Hole Vol.3-City Villa’를 테마로 진행된다. 골프 라운드 이후 이어지는 교류 공간인 ‘19번째 홀’에서 영감을 받아 사람과 취향, 문화가 연결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안한다.이번 행사 현장에는 배우 공명과 서인국, 가수 엑소 수호도 참석할 예정이다. 세 사람은 발렌타인과 말본이 추구하는 ‘Time Well Spent(우리가 깊어지는 시간)’의 가치가 만드는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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