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약탈적 금융 실태를 보도해 문제 해결에 기여한 경향신문 기자들에게 감사패를 줬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21일 오전 경향신문사를 방문해 정부 정책에 반하는 상록수의 행태를 보도한 김경민·배재흥 경향신문 기자에게 대통령 명의의 감사패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감사패에서 “귀하는 <“1000만원 빚이 4400만원으로, 죽기 전에 빚 조정 어려워”…은행도 상록수 그늘에 숨었다>(2026. 5. 12)는 제목의 보도를 통해 서민들의 삶을 옥죄는 민간 배드뱅크의 약탈적 금융 부조리를 생생하게 밝혀내어 민생 문제 해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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