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의 수중 주행 기능을 시험하겠다며 차량을 호수로 몰고 들어간 미국의 7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차량의 ‘웨이드 모드(Wade Mode)’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