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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반도체 앞 출정식 정명근 "화성의 40년 앞당기겠다" | Collector
삼성반도체 앞 출정식 정명근
오마이뉴스

삼성반도체 앞 출정식 정명근 "화성의 40년 앞당기겠다"

정명근 더불어민주당 화성시장 후보가 21일 삼성반도체 인근에서 출정식을 열고 "기업의 성장과 시민의 삶이 함께 가는 화성특례시를 만들겠다"며 본격적인 재선 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은 삼성반도체 2번 게이트 인근에서 진행됐으며, 지지자와 시민, 선거운동원들이 대거 참석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정 후보는 연설에서 삼성전자 노사 협상 타결을 언급하며 산업도시 화성의 역할과 의미를 강조했다. 그는 "지난 밤 삼성전자 노사가 극적 합의를 이루며 노사갈등이 봉합돼 정말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세계 반도체 시장을 이끄는 기업의 경쟁력은 결국 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이 자리 바로 옆에는 세계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삼성전자가 있다"며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역사를 화성에서 써 내려가고 있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기업의 성장이 시민의 삶으로 돌아오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지방정부의 역할"이라며 "이재명 정부와 함께 반도체·AI·첨단산업 중심의 미래도시 화성을 더 빠르게 성장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또 "첨단산업과 도시 인프라는 빠르게 성장했지만 시민들이 체감하는 불편도 여전히 남아 있다"며 출퇴근 교통과 생활 인프라 개선 의지도 밝혔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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