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 문턱에서 극적 합의에 이르렀지만, 후폭풍도 만만치 않습니다. 주주들이 합의안이 위법하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하는가 하면, 노동계에선 하청·협력업체 노동자들과 결실을 나눠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태욱 기자입니다. [기자] 삼성전자 노사 합의안에 대해 주주단체는 '위법'이라며 강력 반발했습니다. 성과 인센티브 1.5%와 특별경영성과급 10.5% 등 약 12%를 미리 계산해 성과급으로 연동·할당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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