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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법정서 쥴리 의혹 부인, 변호인 “수년간 확대재생산 인격살인” | Collector
김건희 법정서 쥴리 의혹 부인, 변호인 “수년간 확대재생산 인격살인”
미디어오늘

김건희 법정서 쥴리 의혹 부인, 변호인 “수년간 확대재생산 인격살인”

김건희 여사가 자신을 유흥업소 접대부이자 검사와 동거했다는 의혹에 대해 법정에서 모두 허위라면서 부인했다고 변호인이 밝혔다. 이 변호인은 이를 수년간 확대재생산한 피고인 등의 행위가 인격살인에 해당한다며 김건희는 여성이 아니냐고 비판했다.김 여사의 변호인인 유정화 변호사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건희’는 여성 아닌가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김 여사는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34부(재판장 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연 안해욱 전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과 정천수 열린공감TV 대표 등의 공직선거법 사건 등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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