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방송인 최은경이 지치지 않는 자기관리로 완성한 선명한 복근과 건강미 넘치는 라인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18일 최은경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나이 들수록 잘 작동하는 몸이 진정 LUXURY래요”라는 문구와 함께 필라테스와 헬스를 병행하는 영상을 남겼다. 최은경은 평소에도 철저한 식단 관리와 체계적인 근력 운동을 병행하며 건강미를 유지해 온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에 공개된 완벽한 복근 영상 역시 많은 누리꾼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대다수 누리꾼들은 “최고의 워너비”, “꾸준함이 부럽다”라는 반응을 보였고, 최은경은 중년기 근력 운동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자극제가 됐다.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소실되면서 중년층은 비만 위험에 한층 더 취약해진다. 신체 활동이 없는 상태에서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태우는 근육 세포가 줄어들면, 과거와 동일한 열량을 섭취하더라도 체내에 지방으로 축적된다. 특히 30대 이후부터 근육량이 서서히 감소하기 시작해 노화와 활동량 저하가 맞물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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