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우미건설이 3기 신도시인 경기 고양시 창릉 공공주택지구에 들어서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 ‘고양 창릉 우미린 그레니티’(투시도)를 이달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단지는 고양 창릉지구 S-1 블록에 4개 동(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59·74·84㎡ 총 494채 규모로 조성된다. 2022년 7월 사전청약을 진행했던 단지로, 사전청약 당첨자 물량을 제외한 나머지에 대해 본청약을 진행한다. 26일 특별공급을 진행하고 27, 28일에 일반공급 청약을 실시한다. 고양 창릉지구 내 다양한 교통 인프라가 계획돼 있다. 단지 아래쪽으로는 2031년 개통 예정인 고양은평선 신설역이 만들어질 예정이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창릉역(2030년 예정)도 인접해 있다. 여기에 평택파주고속도로 흥도 나들목(IC), 지하철 3호선 화정역 등이 가까워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도 우수하다. 교육 환경도 강점으로 꼽힌다. 남측으로는 초등학교와 유치원 용지도 예정돼 있다. 또 화정동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