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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비전은… 전재수 “해양수도 완성” 박형준 “글로벌 도시로” | Collector
부산 비전은… 전재수 “해양수도 완성” 박형준 “글로벌 도시로”
동아일보

부산 비전은… 전재수 “해양수도 완성” 박형준 “글로벌 도시로”

6·3 지방선거가 1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해양수산부 장관 출신의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와 3선 부산시장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가 접전을 벌이고 있다. 민선 9기 부산시장은 일자리 확충과 성장력 제고가 핵심 과제로 거론된다. 또 광역 통합과 가덕도 신공항에도 설득력 있는 로드맵을 제시해야 한다. 동아일보는 유권자들이 궁금해할 이 같은 핵심 이슈에 대한 질문을 여야 후보 캠프에 보내 답변을 받아 소개한다.● 田 “해양수도” vs 朴 “세계도시” 대한민국 제2도시인 부산의 위상을 강화할 도시 비전에 대해 전 후보는 “해양수도”, 박 후보는 “세계도시”를 내세웠다. 전 후보는 “부산의 핵심 축을 비즈니스벨트, 금융지식벨트 등 4개 해양산업벨트로 연결해 ‘해양수도 부산’을 완성하겠다”며 “포항-울산-부산-거제-여수-광양으로 이어지는 해양수도경제권으로도 확장하겠다”고 했다. 박 후보는 “‘세계도시 부산’은 인공지능(AI)·첨단산업·금융·해양·관광·물류를 아우르는 글로벌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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