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21일 오후 경북 김천시 경부고속도로 추풍령휴게소에서 충남 금산소방서 소속 소방 버스가 나무를 들이받고 멈춰 서 있다. 이 사고로 30대 임신부를 포함한 탑승자 11명 전원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고, 이 중 6명은 중상이다. 이들은 대구에서 열린 소방안전박람회 참석 후 복귀하는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브레이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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