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당국에서 풀려난 가자지구구호선단 활동가들로부터 구금 동안 이스라엘 군에게 폭행 등 가혹행위가 있었다는 증언이 나왔다. 21일(현지시간) 인사통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제2야당 오성운동(M5S)의 다리오 카로테누토 의원과 현지 일간지 소속 기자는 이스라엘에 구금됐을 때 가혹행위를 당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앞서 가자지구에 구호품을 전달하기 위해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