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식 “어떻게 배신자와 단일화하나” vs 한동훈 “朴, 단물 빼먹고 떠난 사람” [투데이 여의도스케치] | Collector
세계일보
박민식 “어떻게 배신자와 단일화하나” vs 한동훈 “朴, 단물 빼먹고 떠난 사람” [투데이 여의도스케치]
①정원오 “구정 만족도 92%…吳는 남 탓만”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 민생 행보를 강조하는 한편,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를 향한 공세에 나섰다.
정 후보는 첫 일정으로 광진구 동서울우편집중국을 찾았다. 민주당을 상징하는 파란색 점퍼에 우체국 조끼, 작업용 장갑을 착용한 정 후보는 서울 각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