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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만 신도시' 첫 인천 검단구청장…김진규·박세훈 '격돌' | Collector
'26만 신도시' 첫 인천 검단구청장…김진규·박세훈 '격돌'
연합뉴스

'26만 신도시' 첫 인천 검단구청장…김진규·박세훈 '격돌'

(인천=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에서 인천 검단구 초대 구청장 자리를 놓고 더불어민주당 김진규 후보와 국민의힘 박세훈 후보가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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