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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학생영화상 2등 진미송 감독 “한국 떠나 더 한국을 찍고 싶어졌다” [2026 칸 라이브] | Collector
칸 학생영화상 2등 진미송 감독 “한국 떠나 더 한국을 찍고 싶어졌다” [2026 칸 라이브]
세계일보

칸 학생영화상 2등 진미송 감독 “한국 떠나 더 한국을 찍고 싶어졌다” [2026 칸 라이브]

전 세계 영화학교 학생 작품 2747편 가운데 단 19편만 본선에 오른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라 시네프’(학생영화) 부문. 그 치열한 경쟁에서 2등상을 거머쥔 진미송(미국명 나딘 미송 진) 감독은 담담한 모습이었다. 수상 다음 날인 22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만난 그는 인터뷰 장소에 들어서며 “영화를 보고 오는 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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